文, 투투 대주교 선종 애도…"어떤 상황에서도 조화 깊은 공감"
파이낸셜뉴스
2021.12.27 17:13
수정 : 2021.12.27 17:13기사원문
[파이낸셜뉴스] 문재인 대통령은 27일 데스몬드 투투 대주교 선종과 관련해 "어떤 상황에서도 조화를 이룰 수 있다고 하신 투투 대주교님의 말씀에 깊은 공감을 표한다"고 했다.
문 대통령은 이날 사회관계망서비스(SNS) 메시지를 통해 "우리는 대주교님의 뜻 속에서 화해하고 협력하며 함께 회복할 것이다. 하느님의 품에서 영원한 안식을 얻으시길 기도한다"며 이같이 밝혔다.
syj@fnnews.com 서영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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