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끝밥' 쿵쿵따 벌칙단 부활…'옛날 예능 체험하기' 2탄
뉴시스
2021.12.30 10:30
수정 : 2021.12.30 10:30기사원문
[서울=뉴시스]조민정 인턴 기자 = '고생 끝에 밥이 온다'에서 그때 그 시절의 예능 체험으로 새해 첫 웃음사냥에 나선다.
'심야의 쿵쿵따' 게임을 이어가던 중 김해준이 실수를 하자 벌칙단이 등장해 게스트들에게도 가차없이 공격을 가했다.
'가족오락관' 코너에서는 조세호가 완벽하게 몸으로 무언가를 표현했다. 그러나 강재준은 "이게 뭐지?"라며 영문을 몰라 황제성을 답답하게 만들었다.
이어 개그맨 최성민의 진행으로 '토크박스'가 시작됐다. 주제에 대해 자신의 에피소드를 이야기하는 순서였고, '82 개띠즈'와 게스트들은 빛나는 입담을 펼칠 것을 예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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