文대통령 "K-방산, 우리 경제 신성장동력 급성장"

파이낸셜뉴스       2022.01.03 10:06   수정 : 2022.01.03 11:03기사원문



[파이낸셜뉴스] 문재인 대통령은 3일 "평화는 튼튼한 안보 위에서 가능하다. 우리 정부는 대화와 함께 역대 어느 정부보다 국방력을 튼튼히 했다.
그 결과 종합 군사력 세계 6위로 평가되는 강한 방위 능력을 갖추게 됐다"고 했다.

문 대통령은 이날 2022년 신년사를 통해 "자주국방 실현에도 성큼 다가갔다. 첨단 방산제품의 수출이 확대되며 방산 수입국에서 수출국으로 변신했고, K-방산은 더이상 비용이 아니라 우리 경제의 신성장동력으로 급성장하고 있다"며 이같이 말했다.

syj@fnnews.com 서영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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