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PEC 차기 사무총장 선출 논의 시작
파이낸셜뉴스
2022.01.03 18:16
수정 : 2022.01.03 18:32기사원문
바르킨도 현 총장 '감산 주도형'
친미 성향 알 가이스 후임 거론
6년간 재임했던 모하마드 바르킨도 현 사무총장(사진)은 올해 7월 임기가 끝난다. 바르킨도 사무총장은 그동안 러시아 등 비(非) OPEC 회원국들과 협력해 세계 석유 감산을 주도해왔다.
후임으로는 친미 성향의 쿠웨이트 장관 출신이자 OPEC 이사인 하이탐 알 가이스가 거론되고 있다.
camila@fnnews.com 강규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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