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임·WSJ 기사로 영어공부…레모네이드 '뉴스프레소'
뉴시스
2022.02.07 10:33
수정 : 2022.02.07 10:33기사원문
기사내용 요약
세계적인 언론사와 파트너십 체결
읽기·쓰기·듣기·말하기 모두 학습해
레모네이드는 성인 외국어 학습지인 '가벼운 학습지'를 서비스하고 있다. 가벼운 학습지는 소비자에게 '한 주에 한 권, 하루 10분'이라는 부담 없는 학습법을 제안하고 있다.
현재 가입자 수 35만명이다.
뉴스프레소는 세계적인 언론사의 기사를 학습 콘텐츠로 활용한다. 월스트리트저널(WSJ), 타임(TIME), 하버드비즈니스리뷰(HBR), 이코노미스트(THE ECONOMIST) 등과 정식 파트너십 계약을 맺었다.
뉴스프레소는 고급 수준의 영어 콘텐츠를 체계적으로 학습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읽기·쓰기·듣기·말하기 기술을 체득할 수 있는 올인원 블랜디드(All-in-one Blended) 학습법을 바탕으로 콘텐츠를 기획했다.
수강자들의 학습 능률을 올리기 위한 프리미엄 온라인 스터디 모임 '클럽 뉴스프레소'도 운영된다. 참가자는 클럽장의 진행에 따라 12주 동안 주 1회 학습 미션을 수행하고 미션을 100% 완수할 경우 스터디 비용 전액 환급 혜택을 받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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