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유업, 어메이징 오트 대용량 신제품 출시
뉴시스
2022.02.10 10:13
수정 : 2022.02.10 10:13기사원문
[서울=뉴시스] 김동현 기자 = 매일유업이 식물성 귀리 음료 어메이징 오트를 950㎖ 대용량으로 출시한다고 10일 밝혔다.
매일유업은 지난 7일 대용량 '어메이징 오트 바리스타'를 출시하고 폴 바셋에 납품을 시작했다. 앞으로 폴 바셋에서 우유 옵션 변경이 가능한 제조음료를 주문할 때 기본 옵션인 우유 대신 어메이징 오트로 무상 변경이 가능하다.
매일유업은 어메이징 오트 바리스타의 폴 바셋 입점을 기념해 오는 28일까지 증정 이벤트를 벌인다. 우유가 들어가는 음료 옵션을 어메이징 오트 바리스타로 변경해 주문하면 어메이징 오트 오리지널 190㎖ 본품 1개를 추가로 받을 수 있다.
매일유업 관계자는 "귀리는 재배과정에서 물과 토지를 적게 사용한다고 알려져 있어 환경이나 가치소비를 중시하는 소비자와 MZ세대에게도 좋은 선택권이 될 수 있을 것"이라며 "많은 분들이 지구를 살리는 놀라운 귀리의 힘을 경험해 보시기 바란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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