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 갤럭시S22 시리즈 14일부터 사전판매 돌입
뉴스1
2022.02.13 09:23
수정 : 2022.02.13 09:23기사원문
특히 갤럭시 S22 울트라는 최상위 모델로 S펜을 내장해 단종된 갤럭시 노트 시리즈를 계승했다. 2022.2.10/뉴스1 © News1 신웅수 기자
(서울=뉴스1) 김승준 기자 = 삼성전자가 '갤럭시 S22' 사전 판매를 14일부터 21일까지 8일간 진행한다고 13일 밝혔다. 국내 공식 출시는 25일이다.
'갤럭시 S22' 시리즈 사전 구매 고객은 공식 출시 전인 22일부터 제품을 수령하고 개통할 수 있다.
삼성전자는 사전 구매 후 25일까지 개통을 마친 고객을 대상으로 '삼성 케어 플러스' 파손보장형 1년권을 제공한다. 또 이벤트몰에서 사용 가능한 쿠폰도 제공하는데, '갤럭시 S22 울트라' 사전 구매 고객에게는 15만원, '갤럭시 S22·S22+' 사전 구매 고객에게는 10만원 쿠폰을 제공한다.
이 쿠폰으로는 Δ갤럭시 워치4 Δ갤럭시 버즈 프로 Δ갤럭시 탭S8 Δ 포터블 스크린 '더 프리스타일' 등의 갤럭시 생태계 제품들을 구매할 수 있다.
이 밖에도 삼성전자는 Δ쎄타 네트워크(Theta Network)를 활용한 '갤럭시 S22'시리즈 전용 NFT 1종 Δ'갤럭시 워치4' 30% 할인 쿠폰 Δ'OneDrive' 100GB 6개월 무료 체험권 Δ 프리미엄 동영상 스트리밍 멤버십 '유튜브 프리미엄(YouTube Premium)' 4개월 무료 체험권 Δ네이버 웹툰·시리즈 쿠키 50개 Δ오디오북과 전문 강연을 들을 수 있는 지식 콘텐츠 플랫폼 '윌라' 3개월 무료 구독권 등을 제공할 예정이다.
사전 구매 고객은 삼성 멤버스 애플리케이션 또는 이벤트 페이지에서 혜택을 신청할 수 있다.
또 삼성전자는 '갤럭시S22' 시리즈 구매 고객을 대상으로 중고폰 추가 보상 프로그램을 14일부터 진행한다.
3월 31일까지 진행되는 중고폰 추가 보상 프로그램은 '갤럭시S22' 시리즈를 구매하고 기존 폰 반납시 중고 시세에서 추가 보상을 해주는 프로그램이다.
'갤럭시 S22' 시리즈는 총 3종으로, 기존 갤럭시 노트와 갤럭시 S 시리즈가 결합한 '갤럭시 S22 울트라'와 '컨투어 컷(Contour-Cut)' 디자인아 적용된 '갤럭시 S22', '갤럭시 S22+'로 출시된다.
'갤럭시 S22'와 '갤럭시 S22+'는 팬텀 블랙, 팬텀 화이트, 그린, 핑크 골드의 4가지 색상으로 출시되며, 가격은 각각 99만9900원, 119만9000원이다.
'갤럭시 S22 울트라'는 팬텀 블랙, 팬텀 화이트, 그린, 버건디의 4가지 색상으로 출시되며, 가격은 12GB RAM, 256GB 내장 메모리 모델이 145만2000원, 12GB RAM, 512GB 내장 메모리 모델이 155만1000원이다.
아울러 삼성전자는 홈페이지를 통해 자급제 전용 색상 모델도 14일부터 한정 판매한다.
'갤럭시 S22+'는 그라파이트, 스카이 블루, 크림, 바이올렛 색상, '갤럭시 S22울트라'는 그라파이트, 스카이 블루, 레드 색상으로 만나볼 수 있다. '갤럭시 S22울트라'는 1TB 모델로도 출시되며 가격은 174만9000원이다.
삼성전자 관계자는 "더 많은 소비자들이 '갤럭시 S22' 시리즈의 혁신적인 카메라와 최첨단 프로세서 등을 즐기실 수 있도록 여러 어려운 여건에도 불구하고 전작과 동일한 가격으로 제품을 출시하게 됐다"며 "다양한 혜택과 중고폰 특별 보상 프로그램을 모두 이용할 수 있는 사전 판매 기간 동안 많은 소비자들이 최상의 구매 혜택을 누리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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