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종신♥전미라 딸, 초등교 졸업식 맞아? 남다른 기럭지
뉴시스
2022.02.14 09:52
수정 : 2022.02.14 09:52기사원문
[서울=뉴시스]김지수 인턴 기자 = 가수 윤종신의 아내이자 전 테니스 국가대표 전미라가 둘째 딸 졸업식 근황을 전했다.
전미라는 14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감사합니다. 라익이에 이어 라임이까지 아이들 사랑으로 가르쳐 주셔서 감사드립니다"라고 적었다.
사진 속 딸은 꽃다발을 들고 환하게 웃고 있다. 엄마를 닮은 긴 다리를 뽐내며 남다른 비율을 자랑하고 있다.
한편, 전미라는 가수 윤종신과 지난 2006년 결혼해 슬하에 아들 라익과 딸 라임, 라오를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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