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소희가 얼굴에 낙서를?" 제일기획, 길림양행 신규 브랜드 광고 제작
파이낸셜뉴스
2022.02.14 10:27
수정 : 2022.02.14 10:27기사원문
삼성 계열 광고회사 제일기획이 제작한 이번 광고는 '한계가 없는 바프(Unlimited HBAF)'를 주제로 했다. MZ세대를 겨냥해 제작한 브랜드 광고다.
이번 브랜드 광고는 총 2편이다. 한소희가 자신의 얼굴 위에 과감하게 직접 그래피티를 그려 넣거나, 벽면에 포스터를 장난스럽게 부착하는 장면을 통해 도전적이며 진취적인 바프의 브랜드 정신을 강조했다.
제일기획 관계자는 "바프의 브랜드 정신을 직관적이며 효과적으로 전달하기 위해, 견과·제과류 제품 광고의 전형성에서 벗어나고자 기획했다. 한 번 들으면 잊히지 않는 중독성 강한 배경음악을 선곡하고, MZ세대의 시대 공감을 얻을 수 있는 코드를 활용해 광고를 구성했다"고 설명했다.
한편, 바프는 이번 광고를 시작으로 소비자 참여형 이벤트도 진행할 예정이다. 소비자들이 브랜드 정신을 쉽게 이해하고 재미있게 참여할 수 있도록 구성해 보다 적극적인 소비자 경험을 확대해 나간다는 계획이다.
nvcess@fnnews.com 이정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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