靑 NSC, 우크라이나 정세 논의…공급망 관리 대책 점검
파이낸셜뉴스
2022.02.17 17:33
수정 : 2022.02.17 17:33기사원문
[파이낸셜뉴스] 청와대는 17일 오후 서훈 국가안보실장 주재로 NSC 상임위원회 회의를 개최했다.
참석자들은 우선 안보와 경제 차원에서 지속 점검 중인 우크라이나 정세에 관해 논의하고 현지 재외국민 안전과 기업 보호를 위해 △24시간 비상대응체계 구축 △여행경보 4단계(여행금지) 발령에 따른 출국 지원 △수출·현지 기업 피해 최소화 및 공급망 관리 등의 대책을 계속 점검해 나가기로 했다.
또한 최근 빠르게 확산하는 오미크론에 총력 대응하기 위해 △각국의 입국 제한 및 방역 조치 파악 △해외파병 장병 3차 접종 완료 △입영장정 방역관리 강화 등 외교안보 부처 차원에서 모든 역량을 총동원해 철저한 방역 관리와 지원을 지속해 나가기로 했다.
syj@fnnews.com 서영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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