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주열, 우크라 사태 점검 "24시간 모니터링 가동"
파이낸셜뉴스
2022.02.22 11:37
수정 : 2022.02.22 11:46기사원문
[파이낸셜뉴스] 이주열 한국은행 총재가 러시아군의 우크라이나 파병과 관련 "금융시장 변동성이 커지고 실물경제에 전반적이 영향을 미칠 수 있다"며 24시간 모니터링을 가동했다.
한국은행은 22일 오전 이 총재 주재로 '금융·경제상황 점검회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회의에서 한은은 러시아군의 우크라이나 돈바스지역 진입이 국내 금융·경제에 미치는 영향을 점검했다.
러시아군의 우크라이나 파병 소식이 보도된 직후 국제 및 국내 금융시장은 가격변수의 변동성이 확대됐으며 현재는 다소 축소된 상태다.
jiany@fnnews.com 연지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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