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에스더 "영양제 연매출 1000억…요즘 예뻐졌다고"
뉴스1
2022.02.22 23:26
수정 : 2022.02.23 11:42기사원문
(서울=뉴스1) 안은재 기자 = '옥탑방의 문제아들' 여에스더가 영양제 사업 연매출이 1000억이라고 밝혔다.
22일 오후 10시30분 방송된 KBS 2TV '옥탑방의 문제아들'에는 서울대 출신 예방의학 박사 여에스더와 미스코리아 출신 한의사 김소형이 출연했다.
MC 김숙이 "연 매출이 500억인 게 맞냐"고 묻자 여에스더는 "저 자료는 오래된 자료다"라면서 "1000억 가까이다"라고 말해 놀라움을 안겼다. 그의 남편 홍혜걸이 연예계에서 장가를 잘 간 이상순, 도경완 등에 더불어 함께 이름을 올렸다는 후문이다.
여에스더는 "서울대는 점잖은 사람, 안 점잖은 사람으로 나뉜다"면서 "제가 처음 방송에 나올 때 안 점잖은 사람이라는 뒷담화를 들었다"고 말문을 열었다. 이어 "요즘 제가 예뻐졌다는 이야기를 듣는다"면서 "의대 동기들이 요즘 전화 와서 어떻게 관리하냐고 물어보는데 그게 요즘 제 보람이다"라고 털어놨다.
이어 김숙에게 직접 피부를 만져보라고 제안해 웃음을 안겼다. 여에스더의 피부를 직접 만진 김숙은 "피부를 계속 봤는데 빛이 난다"면서 직접 만진 후 정말 탄력적이라고 감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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