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F 골프웨어 브랜드, 예능 '마이골프TV' 제작 지원
파이낸셜뉴스
2022.02.23 15:38
수정 : 2022.02.23 15:38기사원문
[파이낸셜뉴스] LF의 골프웨어 브랜드 헤지스골프와 닥스런던, 더블플래그가 23일 첫 방송될 골프 예능 프로그램 '마이골프TV'의 제작지원에 나선다.
LF는 제작 지원과 전 출연진의 착장 지원을 통해 많은 시청자에게 봄 시즌 신제품을 다각도로 선보여, 브랜드 인지도를 제고하고 고객층을 확장시킨다는 계획이다.
허다빈, 김도하, 김아연, 조아란, 김형주 프로 등 프로골퍼들과 개그맨 홍인규, 배우 전광렬, 모델 정이나, 힙합 듀오 마이티마우스 등이 출연해 골프와 관련된 서바이벌 게임을 진행하는 방식이다. 골프 입문자부터 프로골퍼까지 다양한 구력을 가진 출연자들이 역동적이고 흥미로운 대결을 펼쳐, 전문성과 예능성을 동시에 담은 색다른 콘텐츠를 선보일 예정이다.
LF 골프사업부장 임노상 상무는 "젊은 층부터 정통 클래식 스타일을 선호하는 골퍼까지 다양한 소비자층에게 보다 친근하게 다가갈 것"이라고 말했다.
nvcess@fnnews.com 이정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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