文대통령, 오후 심상정 후보와도 통화…위로 전해

파이낸셜뉴스       2022.03.11 16:00   수정 : 2022.03.11 16:00기사원문



[파이낸셜뉴스] 문재인 대통령이 11일 대선에서 3위를 기록한 심상정 정의당 후보와 통화를 했다.

청와대는 이날 문 대통령이 오후 2시 30분부터 약 5분간 심 후보와 통화를 하고 위로를 전했다고 밝혔다.

앞서 문 대통령은 지난 10일 오전 윤석열 당선인과 통화를 갖고 축하인사를 하고, 같은 날 오후에는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선후보와 통화하면서 위로를 전했다.

syj@fnnews.com 서영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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