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ISCO홀딩스·한국철강, 자사주 230만·360만주 소각
파이낸셜뉴스
2022.03.16 10:06
수정 : 2022.03.16 10:06기사원문
[파이낸셜뉴스] KISCO홀딩스와 그 자회사인 한국철강이 자사주 각각 230만주, 360만주 소각을 결정했다고 16일 공시했다.
소각예정금액은 376억500만원, 297억원씩이며 소각예정일은 모두 오는 25일이다.
회사 측은 “배당가능이익 범위 내에서 취득한 자기주식을 소각하는 건으로, 자본금의 감소는 없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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