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양군, 탄저병 등 가축 전염병 예방백신 공급
뉴시스
2022.03.21 14:09
수정 : 2022.03.21 14:09기사원문
[청양=뉴시스]송승화 기자 = 충남 청양군이 가축전염병 예방과 발생 최소화를 위해 주요 질병에 대한 예방백신을 공급한다고 21일 밝혔다.
시기는 21일부터 약품 소진 때까지며 축종별 공급 약품은 ▲소 탄저·기종저 혼합백신 등 7종(1만4,000두) ▲돼지 열병·단독 혼합백신 등 3종(16만4,000두) ▲꿀벌 응애류(2만2,000군), 노제마병·낭충봉아부패병(각 1만6,000군) 등 3종 ▲닭 뉴캣슬병(530만수) ▲개 광견병(1,000두, 4월·10월) 백신 등이다.
젖소(부제병)나 돼지, 닭 예방백신은 각 협회, 꿀벌 구제 약품은 각 읍·면사무소에서 공급받으면 된다.
군은 고른 혜택을 위해 농가당 10두분(약품별) 이하로 공급량을 제한하고 영세농가 우선으로 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다. 약품이 소진되면 사업이 자동으로 완료되므로 해당 배부처에서 조기 수령 후 접종이나 구제를 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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