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민들과 양산발전 꿈 이어가겠다"…나동연 양산시장 재도전
뉴시스
2022.03.21 17:39
수정 : 2022.03.21 17:39기사원문
기사내용 요약
24일 오후 4시 남부시장 양산시장 재도전 위한 '양산비전' 선포
나동연 양산을 당협위원장은 21일 보도자료를 통해 오는 24일 오후 4시 남부시장에서 양산시장 재도전을 위한 출마 기자회견을 열고 '새로운 양산비전'을 선포한다고 밝혔다.
특히 나동연 위원장은 무엇보다 다른 예비후보들과는 다르게 시민들의 곁에서 함께 호흡하고 희로애락을 나누겠다는 결의 및 약속표명을 위해 전통시장인 남부시장 내 중앙광장(무지개약국 앞)에서 기자회견을 개최할 예정이어서 시민들의 시선을 끌고 있다.
나 위원장은 이날 '시민 속에서, 시민들과 늘 함께하는 시장'이 되겠다는 의지표명과 전통시장의 경기지표가 바로 경제와 직결되는 점을 고려한 '경제 활성화의 목표를 전통시장 부활부터'라는 의미로 남부시장을 택한 것으로 알려졌다.
그는 출마선언식의 남부시장 개최에 대해 "공약 중 '전통시장 살리기프로젝트'의 일환인 양산시민들의 '나의(우리) 시장(市場)돕기' 사업을 위한 것으로 지역경제와 활성화를 위해 전통시장을 '내 것'처럼 생각하며 적극적으로 이용하자는 취지가 담겨있다"고 밝혔다.
나동연 위원장은 "이제 윤석열 대통령 당선인의 탄생에 일조한 그 힘의 지렛대를 이용해 양산시를 한 계단 더 도약시켜 시민들이 전국 최고의 행복도시에 거주할 힘 있는 시장이 되기 위해 선거에 도전한다"고 출마 배경을 전했다.
한편 그는 21일 양산시선거관리위원회에 양산시장 출마를 위한 예비후보 등록을 마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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