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채현 "케플러는 무지개, 9명 모두 꿈 이뤄" 애정 가득

뉴시스       2022.03.23 11:47   수정 : 2022.03.23 11:47기사원문

[서울=뉴시스] 그룹 '케플러'. 2022.03.23.(사진=마리끌레르 제공) photo@newsis.com*재판매 및 DB 금지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김현숙 인턴 기자 = 그룹 '케플러(Kep1er)'의 화보가 23일 공개됐다.

'케플러'는 지난해 엠넷 '걸스플래닛999 : 소녀대전'를 통해 만들어진 걸그룹이다. 지난 1월 데뷔곡 '와다다(WA DA DA)' 활동을 성황리에 마무리하며 큰 사랑을 받았다.

케플러는 화사하고 밝은 봄 기운을 가득 담은 화보 속에서 9인 9색의 다채로운 스타일링을 선보이며 각자만의 매력을 뽐냈다.

[서울=뉴시스] 그룹 '케플러' 멤버 김다연. 2022.03.23.(사진=마리끌레르 제공) photo@newsis.com*재판매 및 DB 금지 *재판매 및 DB 금지
이어진 인터뷰에서 서영은은 "'케플러'라는 이름이 호명됐을 때 왠지 모르게 벅찼다"며 "연습생이 아닌 '케플러 서영은'이라는 생각이 드니까 실감이 나지 않았고 신기했다"는 설렘 가득한 마음을 전했다. 일본 멤버인 마시로는 "5년 동안 연습생 생활을 했기 때문에 저나 가족들에게도 데뷔는 간절한 일이었다"고 덧붙였다.


이어 '케플러'를 생각하면 무엇이 떠오르냐는 질문에 김채현은 "무지개"라며 "여러 가지 색이 모여 있고, 보기만 해도 기분 좋아지는 존재다. 또 비 온 뒤 무지개가 뜨는 것처럼 9명 모두의 땀·눈물을 흘린 이후에 꿈을 이뤘다는 점에서도 닮은 것 같다"고 답해 팀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서울=뉴시스] 그룹 '케플러' 멤버 히카루. 2022.03.23.(사진=마리끌레르 제공) photo@newsis.com*재판매 및 DB 금지 *재판매 및 DB 금지
마지막으로 강예서는 "어떤 모습일지는 모르겠지만 앞으로 더 잘할 수 있다는 확신이 있다"며 "악착같이 하고 있기 때문에 이렇게 하다 보면 언젠가 우리가 우러러보던 뮤지션들의 자리에 닿을 수 있을 거란 기대가 있다"고 답하며 당찬 포부를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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