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미스나인, 대세 증명…내달 데뷔 4년 만에 첫 팬미팅
뉴시스
2022.03.29 08:32
수정 : 2022.03.29 08:32기사원문
29일 소속사 플레디스 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프로미스나인은 오는 4월 22~24일 서울 한남동 블루스퀘어 마스터카드홀에서 '프로미스 데이'를 마련한다.
프로미스나인과 팬덤 '플로버'가 처음 공식적인 자리에서 만나는 자리다.
특히 작년 하반기에 방시혁 의장이 이끄는 하이브(HYBE) 레이블즈의 플레디스 엔터테인먼트로 이적하면서 크게 힘이 실리기 시작했다. 세븐틴 등이 소속된 플레디스의 한성수 대표는 프로미스나인의 데뷔 때부터 프로듀싱을 해온 인연이 있다. 멤버들의 색깔과 매력을 잘 알고 이를 살려낼 수 있는 방법을 가장 잘 아는 프로듀서다.
예상대로 시너지가 났다. 프로미스나인은 플레디스로 이적 후 신고식 격으로 작년 9월 스페셜 싱글 '톡앤톡(Talk & Talk)'을 발매했다. 이 곡으로 데뷔 약 3년8개월 만에 음악방송 첫 1위의 기쁨을 만끽했다. 지난 1월 발매된 미니 4집 '미드나이트 게스트(Midnight Guest)'를 통해 콘셉트 소화력과 스타성을 인정 받으며 인기 걸그룹이 됐다.
이번 프로미스나인의 첫 공식 팬미팅은 사흘 모두 오프라인 공연으로 열린다. 코로나19 상황에 따른 정부와 지자체의 공연장 방역지침을 준수한다. 내국인 및 재한외국인만 참여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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