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플라이소프트, 상장 예비심사 통과..."IPO 공모절차 착수"

뉴시스       2022.04.08 08:50   수정 : 2022.04.08 08:50기사원문

(출처=뉴시스/NEWSIS)


[서울=뉴시스]신항섭 기자 = 빅데이터 기반의 서비스 플랫폼 전문 기업 비플라이소프트는 코스닥 시장 상장을 위한 예비심사를 통과했다고 8일 밝혔다.

사측에 따르면 1998년에 설립된 비플라이소프트는 미디어 빅데이터·인공지능(AI) 기반의 BDaaS(Big Data as a Service) 플랫폼 기업이다. 17년간 300억건 이상의 합법적 라이선스를 통해 미디어 데이터를 축적해왔으며, WIGO 인공지능(AI) 빅데이터 분석 기술로 다양한 미디어 콘텐츠를 제작·공급하고 있다.

실시간으로 뉴스 스크랩과 모니터링, 통계분석 등이 가능한 '아이서퍼'와 미디어 데이터에서 인사이트를 도출해내는 '위고몬'을 통해 1500여개의 공공기관, 기업들과 파트너십을 맺어오고 있다.
지난해 9월에는 뉴스미디어 오픈플랫폼 '로제우스'를 출시해 B2C(기업대고객) 영역으로 사업을 확장시켰다.

비플라이소프트는 예비심사를 통과함에 따라 상반기 코스닥 상장을 목표로 공모절차에 착수할 예정이다. 상장 주관사는 IBK투자증권이다.

☞공감언론 뉴시스hangseob@newsis.com <저작권자ⓒ 공감언론 뉴시스통신사.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Hot 포토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