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녀공학 열혈강호부터 르세라핌 김가람까지…아이돌 학폭의 역사
뉴스1
2022.04.08 20:03
수정 : 2022.04.08 20:03기사원문
(서울=뉴스1) 정윤경 기자 = 하이브에서 처음으로 선보이는 걸그룹 르세라핌 멤버 김가람이 데뷔 전부터 학교폭력 의혹에 휩싸인 가운데, 소속사 측이 "악의적 음해"라며 이를 부인했다.
2010년 남녀공학의 열혈강호(차주혁)은 그 시초다.
쏟아지는 의혹만큼 허위로 끝나는 일도 비일비재. 에이프릴의 이나은과 이달의 소녀 츄는 학폭 의혹이 허위사실로 밝혀지기도 했다. 지난 12년, 아이돌 학폭 논란을 정리해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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