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퓨쳐컴퍼니, 메타버스2 파리·라스베이거스 랜드마크 업데이트
뉴스1
2022.04.12 14:58
수정 : 2022.04.12 14:58기사원문
(서울=뉴스1) 황덕현 기자 = 더퓨쳐컴퍼니는 메타버스 기반 초현실 플랫폼 '메타버스2'에 파리와 라스베이거스에 랜드마크를 업데이트했다고 12일 밝혔다.
지난 11일 공개된 파리와 라스베이거스에는 모두 8개의 랜드마크가 지정됐다.
랜드마크로 지정된 타일은 토큰 채굴 때 자원이 소모되지 않는다. 기존 랜드마크와 마찬가지로 일반 토지에 비해 토큰 채굴량이 10% 많고 금 채굴 확률도 2배로 높다.
랜드마크를 차지한 참여자는 17일까지 진행되는 '미래 NFT' 화이트리스트 세일 참여 권한도 받을 수 있다.
더퓨쳐컴퍼니 관계자는 "코로나 팬데믹이 계속되는 상황에서 메타버스2를 통해 현실 세계에서의 한계와 답답함을 걷어내고 현실에서 이룰 수 없는 것을 누릴 수 있도록 기획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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