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TS 뷔, 이번엔 강동원과 찐친 인증 "거창 동생·거창 형"
뉴스1
2022.04.13 18:10
수정 : 2022.04.13 18:10기사원문
(서울=뉴스1) 황미현 기자 = 그룹 방탄소년단의 뷔가 배우 강동원과 친분을 인증했다.
뷔는 13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강동원과 찍은 사진을 올렸다. 사진 속에서 강동원은 뷔의 어깨에 손을 두르며 친분을 드러낸 모습이다.
앞서 뷔는 지난 현지시간으로 8일과 9일 미국 라스베이거스 얼리전트 스타디움에서 'BTS 퍼미션 투 댄스 온 스테이지-라스베이거스' 공연을 펼쳤다. 오는 15일과 16일에도 공연이 이어진다. 강동원은 최근 미국 대형 에이전시 CAA와 전속계약을 체결했으며 두 사람은 미국에 체류하며 만남을 갖게 된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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