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준희, 아찔한 망사스타킹·하의실종 패션
뉴시스
2022.04.16 12:33
수정 : 2022.04.16 12:33기사원문
[서울=뉴시스]송윤세 기자 = 고(故) 최진실의 딸 최준희가 아찔한 노출 의상을 소화했다.
최준희는 15일 인스타그램에 "발가락 빵꾸 뿡"라며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에서 그는 다리가 훤히 드러난 채 하트무늬의 망사스타킹을 신고 소파에 앉아 있다.
누리꾼들은 "구멍도 패션처럼 보이네유~ 넘 귀엽구 넘 예쁘네요" "이건 어머니랑 많이 닮았어요 너무 예뻐요 항상 응원합니다" "완전 이쁘시네요" "웃는 모습이 넘 사랑스러운 준희양~"이라고 반응했다.
한편 최준희는 이유비 소속사 와이블룸과의 전속계약을 통해 연예계 데뷔를 준비하고 있다. 출판사 '작가의서재'와 계약해 책 출판도 앞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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