文대통령, 부활절 축전…"교회의 사랑이 통합의 미래 앞당길 것"
파이낸셜뉴스
2022.04.17 11:06
수정 : 2022.04.17 11:06기사원문
[파이낸셜뉴스] 문재인 대통령은 17일 "교회의 사랑이 통합의 미래를 앞당길 것"이라고 했다.
문 대통령은 이날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부활절 축전을 통해 "예수님의 부활을 기쁨으로 축하한다"며 이같이 밝혔다.
아울러 문 대통령은 "부활의 영광으로 우리의 믿음이 더욱 강해졌듯 회복과 도약의 믿음도 한층 커지길 기원한다"며 "나라를 위한 교회의 기도에 감사드린다. 예수님의 은총이 늘 함께하시길 바란다"고 강조했다.
syj@fnnews.com 서영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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