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웰케어, '바이오 유산균 다이어트' 출시…"하루 한 캡슐"

뉴시스       2022.04.19 09:59   수정 : 2022.04.19 09:59기사원문

기사내용 요약

식약처 체지방 감소 기능성 인정받은 균주 활용

(출처=뉴시스/NEWSIS)


[서울=뉴시스]김혜경 기자 = CJ웰케어가 프리미엄 유산균 라인 'BYO EX(바이오 엑스퍼트)'를 선보이고, 첫 번째 제품으로 'CJ 바이오 유산균 다이어트'를 출시했다고 19일 밝혔다.

이 제품은 하루 한 캡슐로 장 건강과 다이어트를 동시에 관리할 수 있는 건강기능식품이다.

식품의약품안전처(이하 식약처)로부터 체지방 감소 기능성을 인정받은 '락토바실러스 복합물(HY7601+KY1032)'을 주원료로 만들었다.

이 원료는 국내 최초로 식물에서 유래한 다이어트 유산균인 '락토바실러스 커베터스(HY7601)'와 '락토바실러스 플란타룸(KY1032)'을 1대 1로 배합한 것이다.


이번 신제품은 '체지방 감소' 기능성 외에도 '유익균 증식 및 유해균 억제', '원활한 배변 활동' 등에 도움을 줄 수 있다는 게 회사 설명이다.

100% 식물성 캡슐을 사용해 소화 부담을 줄여주며, 보장 균수는 식약처에서 권장하는 일일 섭취량 최대치인 100억 마리를 담았다.

CJ웰케어 관계자는 "앞으로도 소비자들의 눈높이에 맞춘 다양한 고기능성 프리미엄 유산균 제품을 선보일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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