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BA 신인상에 토론토 반스…2위와 최소 격차
뉴시스
2022.04.24 16:33
수정 : 2022.04.24 16:33기사원문
기사내용 요약
토론토 역대 세 번째 신인상…데이먼 스타더마이어·빈스 카터 이어
스포츠 기자와 방송인으로 구성된 100명의 투표인단 투표에서 반스는 총점 378점, 모블리는 363점을 받았다.
겨우 15점 차이로 이는 현재 방식으로 투표를 시작한 2002~2003시즌 이후 가장 적은 격차다.
또 반스는 토론토 구단 역사상 세 번째 신인상의 주인공이 됐다.
1995~1996시즌 데이먼 스타더마이어, 1998~1999시즌 빈스 카터 이후 처음이다. 카터 이후 무려 23년 만이다.
플로리다주립대 출신인 반스는 지난해 신인 드래프트에서 전체 4순위로 토론토 유니폼을 입었다. 정규리그 74경기에 출전해 평균 15.3점 7.5리바운드 3.5어시스트를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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