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와이스 사나, 코로나 확진…日서 격리 중
뉴시스
2022.04.26 21:23
수정 : 2022.04.26 21:23기사원문
소속사 JYP엔터테인먼트는 26일 소셜 미디어에 "사나가 일본 출국을 위한 PCR 검사에서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면서 이렇게 밝혔다.
JYP에 따르면 사나는 일본에 도착한 지난 16일과 격리 해제일인 20일, 총 2번의 PCR 검사에서 음성 판정이 나왔다.
JYP는 "사나는 백신 3차 접종까지 완료했다. 현재 일본 보건소의 지시에 따라 격리 및 요양 중이다. 아티스트의 건강을 최우선으로 고려해 조속한 회복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덧붙였다.
사나 외 멤버 8명은 출국을 위한 PCR 검사에서 음성 판정을 받고 귀국했다.
한편 트와이스는 지난 23~25일 사흘간 '일본 공연의 성지'로 불리는 도쿄돔에서 네 번째 월드투어 '쓰리'를 열어 15만명을 끌어모았다. K팝 걸그룹 처음으로 일본 도쿄돔에서 3회 연속 공연을 성료했다. 오는 7월27일 현지 네 번째 정규 앨범 '셀러브레이트(Celebrate)'를 발매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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