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세훈 시장, 세계 태권도인 성지 국기원과 업무협약

      2022.05.02 10:28   수정 : 2022.05.02 10:28기사원문
[파이낸셜뉴스] 오세훈 서울시장이 2일 오후 2시 서울시청 영상회의실에서 국기원 이동섭 원장과 업무협약을 체결한다.

국기원은 1972년 태권도 중앙도장으로 개원한 이후 태권도의 세계화를 위해 시범단을 창단, 세계 각국을 순회하며 태권도 보급에 선도적 역할을 하고 있다. 올해로 개원 50주년을 맞았다.




우리나라 국기(國技)인 태권도와 전 세계 태권도인의 성지인 국기원을 활성화해 태권도 종주국으로서의 위상을 공고히 하고 나아가 태권도를 서울의 관광콘텐츠로 발전시켜 나간다는 계획이다.

coddy@fnnews.com 예병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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