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릉시, 청소년문화의집 신청사 건립 본격화
파이낸셜뉴스
2022.05.03 07:16
수정 : 2022.05.03 07:16기사원문
3일, 중앙청소년문화의집 건립 심의위원회 및 착수보고회 개최.
【파이낸셜뉴스 강릉=서백 기자】 강릉시는 3일 내년까지 3년간 추진하는 중앙청소년문화의집 건립 설계용역에 대한 착수보고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3일 강릉시에 따르면 이번 보고회는 중앙청소년문화의집 건립 심의위원회 위원 위촉, 설계공모 당선작 소개, 설계용역착수보고, 질의응답순으로 진행된다.
이번 문화의집 신청사는 내년 준공을 목표로 용강동 43-2, 1,830㎡ 부지에 연면적 994.41㎡ 지상 2층 규모로 휴카페, 자치활동실, 크리에이터 스튜디오, 강의실 등으로 조성될 예정이다.
강릉시 관계자는“지역의 미래인 청소년들이 다양한 활동을 통해서 성장할 수 있는 복합공간이 탄생할 수 있도록 사업추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syi23@fnnews.com 서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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