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주미, 50대에 과감한 하의실종 패션…한뼘 초미니스커트로 뽐낸 각선미
뉴스1
2022.05.03 10:30
수정 : 2022.05.03 15:18기사원문
(서울=뉴스1) 장아름 기자 = 배우 박주미가 50대에도 놀라운 각선미를 자랑했다.
박주미는 3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최근 참석했던 한 명품 브랜드(상표) 패션쇼에서 찍은 사진들을 게재했다.
1972년생인 그는 올해 우리나이 51세로, 50대에도 빼어난 각선미와 남다른 비율을 자랑해 감탄을 자아낸다.
한편 박주미는 지난 1일 종영한 TV조선 주말드라마 '결혼작사 이혼작곡3'에서 사피영으로 열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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