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초읍 월드메르디앙 에듀포레’ 5월 홍보관 오픈 예정
파이낸셜뉴스
2022.05.11 10:00
수정 : 2022.05.11 10:00기사원문
부산 초읍동에 들어서는 ‘초읍 월드메르디앙 에듀포레’가 5월 중 홍보관을 공개하고 분양에 나선다.
이 단지는 초읍초, 초읍중, 부산진고가 도보 3분 거리에 위치한 ‘학세권’ 아파트다. 인근에는 어린이 대공원과 부산 시민공원이 가까워, 실수요자가 선호하는 ‘숲세권’ 단지로도 주목받고 있다.
아파트를 선택할 때 자녀를 둔 3040세대는 학교시설을 우선 고려한다. 자녀가 안심하고 통학할 수 있는 우수한 환경을 원하기 때문이다. 이들은 학교와 학원가가 인접한 학세권의 선호도가 높다.
실제로 초읍 월드메르디앙 에듀포레는 단지 앞에 초•중•고는 물론 유치원까지 인접해 있다. 자녀가 학교와 집을 걸어서 3분대에 통학할 수 있는 위치다. 인근 시립시민도서관이나 사직동 학원가 등 교육시설도 반경 1km 내에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는 입지다.
단지 인근에는 자연을 즐길 수 있는 어린이 대공원, 부산 시민공원이 있다. 초연근린공원과 화지공원도 가까워 녹지가 풍부한 숲세권 단지임을 내세운다.
우수한 교통망도 갖추었다. 부산 도시철도 종합운동장역, 거제역, 양정역, 사직역, 부전역을 두루 이용할 수 있다. 단지 인근에 북구 만덕동과 연제구 거제동을 잇는 만덕3터널도 개통예정이다.
수준 높은 첨단 홈네트워크 시스템도 도입했다. 언제든 원격으로 가스, 조명, 냉난방시설을 조절할 수 있어 편리하다.
분양 관계자는 “아이들이 초중고 학교를 걸어서 갈 수 있고, 가까운 곳에 공원이 있어 살기 편리한 알짜 아파트다. 초읍동에 없던 월드메르디앙 브랜드로 주거 만족도까지 높이겠다”라며 자신감을 보였다.
한편 분양홍보관은 부산광역시 동래구 온천동 일원에서 5월 중 공개할 예정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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