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이든 딸' 애슐리 코로나 확진…"바이든, 밀접 접촉자 아냐"
뉴스1
2022.05.19 02:30
수정 : 2022.05.19 02:35기사원문
(워싱턴·서울=뉴스1) 김현 특파원,정윤영 기자 = 바이든 미국 대통령의 딸 애슐리(40)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양성 반응을 보였다고 백악관이 18일(현지시간) 밝혔다.
애슐리 바이든이 언제 마지막으로 바이든 대통령과 만났는지 확인되지 않았지만, 백악관 관계자는 바이든 대통령 부부가 밀접 접촉자는 아니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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