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년 만에 돌아온 대학 축제...싸이(PSY) 고삐 풀린 학생들과 떼창 작렬!
뉴스1
2022.05.20 08:46
수정 : 2022.05.20 08:46기사원문
(용인=뉴스1) 박혜성 기자 = 월드 스타 싸이(PSY)가 한국외국어대학교 축제 무대에 섰다.
코로나19 이후 처음으로 대면 방식으로 치러진이번 축제에는 가수 싸이를 비롯해 보라미유가 초대됐다.
싸이는 이날 신곡 '댓댓'(That That)을 포함해 '젠틀맨'(GENTLEMAN), '연예인', '뉴페이스'(New Face), '아버지', '낙원', '강남스타일', '챔피언', '언젠가는' 등 약 100여 분 동안 총 9곡을 열창했으며, 앙코르 곡으로 '예술이야'를 부르며 축제를 마무리했다.
※ 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