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스24, 역행자 1위·작별인사 2위
뉴시스
2022.05.26 15:45
수정 : 2022.05.26 15:45기사원문
[서울=뉴시스]신재우 기자 = 자기계발 유튜버 자청의 첫 책 '역행자'가 예스24 5월 4주차 종합 베스트셀러 1위를 차지했다. 김영하 작가의 장편소설 '작별인사'는 2주 연속 종합 2위다.
한국 소설이 주목받은 한주였다.
전자책 분야 1위는 소설가 박서련의 단편 '그래머블 제로'가 차지했다. 예스24가 단독 공개하는 한국 젊은 작가들의 '최애에 관한 두근두근한 이야기-최근담' 시리즈의 두 번째 소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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