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H투자증권, 650억 ELS 8종 모집
파이낸셜뉴스
2022.05.26 16:08
수정 : 2022.05.26 16:08기사원문
[파이낸셜뉴스] NH투자증권은 주가연계파생결합증권(ELS) 8종을 650억원 한도로 6월 2일 오후 4시까지 모집한다고 26일 밝혔다. 상품별로 최소 가입금액은 100만원이다.
ELS 21823호는 조기상환추구형이다.
이 상품은 에스엔피500(S&P500)지수, 유로스톡스50(EuroStoxx50)지수, 코스피200(KOSPI200)지수가 기초자산이다. 만기 3년으로 조기상환평가일에 모든 기초자산 가격이 최초기준가격 대비 80%(6개월, 12개월, 18개월, 24개월, 30개월), 75%(36개월) 이상인 경우 연 6.30%(세전)의 수익을 지급한다.
조기 상환이 되지 않더라도 모든 기초자산 중 어느 하나라도 만기평가일까지 최초 기준가격의 40% 미만으로 하락한 적이 없는 경우 연 6.30%(세전)의 수익을 지급한다.
다만 모든 기초자산 중 어느 하나라도 최초기준가격의 40% 미만으로 하락한 적이 있고 만기 평가 시 어느 하나라도 75% 미만이면 만기상환조건에 따라 최대 100%까지 원금손실이 발생할 수 있다.
ELS 21825호는 니케이225(NIKKEI225)지수, 에스엔피500(S&P500)지수, 유로스톡스50(EuroStoxx50)지수가 기초자산이다. 만기는 1년이다.
3개월 마다 조기상환평가일이 돌아온다. 조기상환평가일에 모든 기초자산 가격이 최초기준가격 대비 80%(3,6개월), 75%(9개월), 65%(12개월) 이상인 경우 연 4.40%(세전)의 수익을 지급한다.
조기 상환이 되지 않더라도 모든 기초자산 중 어느 하나라도 만기평가일까지 최초 기준가격의 65% 미만으로 하락한 적이 없는 경우 연 4.40%(세전)의 수익을 지급한다.
다만 만기 평가 시 어느 하나라도 65% 미만이면 만기상환조건에 따라 최대 100%까지 원금손실이 발생할 수 있다.
ggg@fnnews.com 강구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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