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린마더스클럽' 최재림, 추자현 도운 이요원에 "원래라면 너도 체포" 일침
뉴스1
2022.05.26 22:53
수정 : 2022.05.26 22:53기사원문
(서울=뉴스1) 박하나 기자 = '그린마더스클럽' 최재림이 범죄자 추자현을 도운 이요원에 분노했다.
26일 오후 10시 30분에 방송된 JTBC 수목드라마 '그린마더스클럽'(극본 신이원/연출 라하나) 최종회에서는 변춘희(추자현 분)가 불법 약물을 주사한 혐의로 경찰에게 체포됐다.
그러자 정재웅은 이은표에게 "네가 무슨 잘못을 했는지 알기는 아냐?"라고 소리치며 "범죄자 은닉죄에 도주 방조죄다, 원래대로 하면 너도 체포해야 하는 게 맞다"라고 말했다.
이어 정재웅은 이은표에게 변춘희가 죽은 서진하(김규리 분)에게 주사를 놔줬다고 외치며 "네 친구가 죽은 게 그 여자 때문일 수도 있다"라고 분노했다. 그러나 이은표는 변춘희를 믿으려 했고, 그런 이은표의 모습에 정재웅이 답답해했다.
한편, JTBC 수목드라마 '그린마더스클럽'은 초등커뮤니티의 민낯과 동네 학부모들의 위험한 관계망을 그린 드라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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