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 511명 신규 확진…일주일 전보다 397명 감소
뉴스1
2022.05.27 09:36
수정 : 2022.05.27 09:36기사원문
(청주=뉴스1) 엄기찬 기자 = 충북에서 지난 26일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 511명이 추가됐다. 사망자는 3명 더 늘었다.
27일 충북도에 따르면 전날 도내 11개 시·군에서 발생한 코로나19 확진자는 511명이다. 하루 전보다 189명, 일주일 전보다 397명 적다.
청주 291명, 충주 73명, 제천 39명, 음성 35명, 진천 25명, 증평 13명, 영동 10명, 괴산 9명, 옥천 8명, 보은·단양 각 4명이다.
사망자도 늘어 60대 2명과 90대 1명 등 모두 3명(제천 2명, 청주 1명) 격리 치료 중 숨졌다. 도내 720~722번째 사망자다.
충북의 코로나19 누적 확진자는 55만1525명(사망자 722명 포함)으로 늘었다. 전날까지 54만6595명이 완치됐다.
격리환자는 위중증 6명을 포함해 4208명이다. 이 가운데 재택치료는 3598명(일반관리군 3438명, 집중관리군 160명)이다.
백신접종은 이날 0시 기준으로 4차 16만2524명(충북 주민등록인구 159만1483명 대비 10.2%), 3차 109만6218명(〃 68.9%)이 완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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