넥슨 신작 '카트라이더: 드리프트'…PC-콘솔-모바일 모두 지원
뉴스1
2022.05.27 11:14
수정 : 2022.05.27 11:14기사원문
(서울=뉴스1) 이정후 기자 = 넥슨이 올해 출시 예정인 '카트라이더: 드리프트'를 자사 최초로 PC-콘솔-모바일에서 모두 즐길 수 있는 멀티 플랫폼 게임으로 선보인다.
넥슨은 PC와 콘솔로 출시가 예정돼 있던 글로벌 신작 레이싱 게임 '카트라이더: 드리프트'를 모바일 플랫폼에도 선보인다고 27일 밝혔다.
4K UHD 그래픽과 HDR 기술을 탑재해 생생한 주행 경험을 제공할 전망이다.
넥슨은 해당 게임을 PC와 콘솔 플랫폼인 엑스박스원(Xbox One)으로 첫 시범 테스트를 진행하고 지난해 3차 테스트에서 플레이스테이션4(PS4)까지 플랫폼을 확장한 바 있다. 올해 5월에는 임직원 대상 사내 테스트를 통해 모바일 환경에서도 즐길 수 있도록 점검을 마쳤다.
모바일 플랫폼에서도 카트라이더: 드리프트의 이용이 가능해지면서 넥슨은 ΔPC Δ콘솔 Δ모바일을 넘나드는 완성도 높은 크로스플레이 환경을 갖추게 됐다.
서재우 니트로스튜디오 대표는 "어떤 플랫폼에서든 최상의 퍼포먼스로 레이싱 가능한 환경을 구축하고자 기술적인 역량을 총동원하고 있다"며 "보다 높은 완성도로 이용자분들을 만나기 위해 개발에 박차를 가하고 있으니 많은 기대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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