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 오전 11시 4.78%…지난 지선比 1.15%p↑
뉴스1
2022.05.27 11:15
수정 : 2022.05.27 11:15기사원문
(강원=뉴스1) 윤왕근 기자 = 제8회 전국동시지방선거 사전투표 첫날인 27일 오전 11시 현재 강원지역 평균 투표율은 4.78%를 기록하고 있다.
중앙선거관리위원회에 따르면 이날 오전 11시 현재 도내 선거인 133만6080명 중 6만3828명이 투표에 참여해 4.78%의 투표율을 보이고 있다.
지역별로는 평창군이 7.23%로 가장 높고 원주시가 3.57%로 가장 낮은 투표율을 보이고 있다.
이 같은 강원지역 사전투표율은 같은 시간 전국 평균 투표율(3.59%)보다 1.22%p 높다.
한편 강원지역 사전투표는 27~28일 이틀 간 도내 194개 투표소에서 실시된다.
일반 유권자는 오전 6시부터 오후 6시까지 신분증을 준비해 가까운 사전투표소에서 투표할 수 있다.
주민등록증·청소년증이나 여권, 운전면허증 등 공공기관이 발행한 사진이 첩부되어 있는 신분증(모바일 신분증 포함)을 반드시 지참해야 한다. 모바일 신분증의 경우 화면 캡처 등 저장된 이미지는 인정되지 않으며 앱 실행과정을 확인한다.
코로나19 확진자는 오는 사전투표 2일차인 오는 28일 오후 6시 30분~8시 투표할 수 있다. 일반 유권자들이 투표를 마치고 모두 투표소에서 퇴장한 뒤 투표소 안으로 들어가 일반 유권자와 동일한 방법으로 투표한다.
확진자 등은 신분증 외에도 Δ확진자 투표안내 문자 Δ성명이 기재된 PCR·신속항원검사 양성 통지 문자 등을 반드시 지참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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