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성모·충남대병원 '마취 적정성 평가' 2년 연속 1등급
뉴시스
2022.05.27 16:47
수정 : 2022.05.27 16:47기사원문
[대전=뉴시스]김도현 기자 = 가톨릭대 대전성모병원과 충남대병원은 최근 건강보험심사평가원에서 발표한 ‘제2차 마취 적정성 평가’에서 모두 2년 연속 1등급을 받았다고 27일 밝혔다.
이번 평가는 지난해 1월부터 3개월 동안 전국 상급종합병원과 종합병원, 전문병원 등 총 387개소에서 국소마취를 제외한 마취료가 청구된 입원환자를 대상으로 이뤄졌다.
두 병원은 앞으로도 안전한 마취환경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공감언론 뉴시스kdh1917@newsis.com <저작권자ⓒ 공감언론 뉴시스통신사.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저작권자ⓒ 공감언론 뉴시스통신사.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