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광주시, 성남~장호원 국도3호선 태전분기점~직동IC 교통통제
뉴스1
2022.05.27 16:50
수정 : 2022.05.27 16:50기사원문
(경기광주=뉴스1) 김평석 기자 = 경기 광주시는 성남~장호원간 국도 3호선 중대동 램프 설치공사를 위해 오는 6월 2일부터 24일까지 국도 3호선 태전분기점부터 직동IC까지 양방향 구간을 부분 통제한다고 27일 밝혔다.
6월 2일부터 10일까지는 상행선(성남 방면) 1~2개 차로를 부분 통제하고 6월 13일부터 24일까지는 하행선(장호원 방면) 1~2개 차로를 부분 통제한다. 차로 폭도 3.5m에서 3.25m로 일부 조정하고 제한속도도 90㎞에서 70㎞로 감속한다.
공사는 ‘성남~장호원 자동차 전용도로 중대동 램프 개설공사’ 작업 차량 진·출입로 확보 및 암파쇄 방호시설 설치를 위해 진행된다.
시는 중대동 램프가 개통되면 출·퇴근 시간과 주말에 진·출입 차량으로 극심한 교통체증을 빚고 있는 국도 43·45호선과 국도 3호선(성남~장호원) 태전동 구간의 주민 불편과 교통체증이 완화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공사가 완료되면 태전지구에서 고불로와 중로 1-17호선을 통해 국도 3호선(성남~장호원)으로 곧바로 연결된다. 완공 예정일은 오는 2024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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