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 첫날 오후 6시 10.84%…4년전보다 0.18%p 높아

뉴스1       2022.05.27 19:08   수정 : 2022.05.27 19:08기사원문

제8회 전국동시지방선거 사전투표 첫날인 27일 제주도지사 더불어민주당 오영훈 후보, 국민의힘 허향진 후보, 녹색당 부순정 후보, 무소속 박찬식 후보(왼쪽부터) 등이 제주도의회와 아라동주민센터 등에서 투표를 마쳤다.2022.5.27/뉴스1 © News1 홍수영 기자


(제주=뉴스1) 고동명 기자 = 6·1지방선거 사전투표 첫날인 27일 오후 6시 기준 제주지역 평균 투표율은 10.84%로 집계됐다.

중앙선거관리위원회에 따르면 이날 오후 6시까지 제주지역 선거인 56만5084명 가운데 6만1237명이 투표해 10.84%의 투표율을 기록했다.

2018년 지방선거 사전투표 첫날 오후 6시 투표율 10.66%보다 0.18%포인트 높다.

지역별로는 제주시가 40만9110명 중 4만3617명(10.55%), 서귀포시가 15만5974명 중 1만8070명(11.59%)이 참여했다.

제주지역 사전 투표소는 총 43곳이다.
투표시간은 오전 6시부터 오후 6시까지다. 주민등록증·청소년증이나 여권, 운전면허증 등 공공기관이 발행한 사진이 붙어있는 신분증을 지참해야 투표 가능하다.

사전투표소 위치는 중앙선관위 홈페이지와 선거정보 모바일 앱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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