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 추경 통과에 "온전한 손실보상 노력 담겼다…활력 돌 것"
뉴시스
2022.05.29 23:46
수정 : 2022.05.29 23:46기사원문
기사내용 요약
"尹정부 파기한 '완전한 손실보상' 채워나가겠다"
그는 "오늘 통과된 추경안은 우리당의 제안으로 손실보전금 지원범위가 확대되었고, 금융지원예산도 증액되었다"며 "지역사랑상품권 2.5조원 추가발행은 골목상권에 활력이 돌게 할 것"이라고 했다.
이어 "사각지대인 특수고용직 노동자, 프리랜서, 문화예술인, 법인택시, 버스기사 등에 대한 지원도 당초 정부안보다 1인당 100만원씩 증액시켰다"며 "지금도 코로나19에 맞서 싸우고 있는 의료진과 환자, 사망자와 유가족을 위한 지원도 정부안보다 1조1000억원을 증액시켰다"고 강조했다.
그러면서 "국민의 삶을 지키는 것은 더불어민주당의 소명"이라며 "윤석열 정부가 약속을 파기한 완전한 손실보상을 더불어민주당이 소상공인법 개정과 예산으로 채워나가겠다"고 약속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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