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YC, 전속모델 '아린'의 여름 광고 공개
파이낸셜뉴스
2022.05.30 09:05
수정 : 2022.05.30 09:05기사원문
[파이낸셜뉴스] BYC는 전속모델 오마이걸 아린과 함께한 여름 광고 영상을 공개했다고 30일 밝혔다.
이번 광고는 언제 어떤 날이든 누구나 편안함을 만끽할 수 있다는 콘셉트로, BYC가 추구하는 편안함을 담았다. 영상 속 아린은 BYC 라이프웨어를 입고 뜨거운 해변과 비 오는 여름 밤 등 여름날의 풍경 영상이 비춰지는 대형 빔프로젝트 앞에서 춤추고 노래하며 여름을 즐긴다.
영상 속 아린은 BYC 라이프웨어를 편안하게 착용했다. 착장한 신제품들은 린넨 소재의 뷔스티에 원피스, 보디드라이 데일리쇼츠, 슬랙스 등이다.
BYC 관계자는 "BYC가 추구하는 편안함과 아린의 생기 넘치는 모습을 함께 볼 수 있다"며 "중독성 강한 광고 음악과 아린이 직접 만든 귀여운 춤은 보는 이들의 기분까지 밝게 만들 것"이라고 말했다.
nvcess@fnnews.com 이정은 기자
※ 저작권자 ⓒ 파이낸셜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