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건설, 새 커뮤니티 인테리어 '살롱 드 캐슬' 도입
뉴스1
2022.05.30 09:31
수정 : 2022.05.30 09:31기사원문
(서울=뉴스1) 박승주 기자 = 롯데건설은 새로운 커뮤니티 인테리어 스타일인 '살롱 드 캐슬'(Salon de CASTLE)을 선보인다고 30일 밝혔다.
'살롱 드 캐슬'은 포스트 코로나 시대의 변화된 라이프 스타일과 최신 인테리어 트렌드를 반영했다. 18세기 유럽의 '살롱문화'에 MZ세대들의 '취향살롱'을 접목해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롯데캐슬만의 새로운 커뮤니티 스타일이다.
살롱 드 캐슬은 공간의 고급화, 분리, 유연성, 특별함 등 크게 4가지의 변화를 담았다.
롯데건설 디자인연구소 관계자는 "현재 사회 트렌드가 빠르게 변화하는 만큼 기존의 고정관념에서 벗어난 특별한 상품이 필요하다"며 "브랜드 가치와 고객의 목소리를 반영한 최상의 주거 상품을 끊임없이 연구하고 있다"고 말했다.
살롱 드 캐슬은 올해 상반기 수주 현장부터 점차 확대 적용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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