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동병원, 심평원 마취 적정성 평가 2회 연속 '1등급'
뉴시스
2022.05.30 13:27
수정 : 2022.05.30 13:27기사원문
30일 안동병원에 따르면 심평원은 마취 영역의 전반적인 관리 실태를 파악, 환자 안전관리 기반 마련 및 의료의 질을 개선하기 위해 마취 적정성 평가를 실시했다.
마취 적정성 평가는 2018년 처음 실시한데 이어 이번이 2번째이다.
평가 대상은 2021년 1~3월 마취료를 청구한 전문병원(병원급) 이상 의료기관 387개소이다.
안동병원은 심장수술실, 로봇수술센터, 응급수술실, 외상수술실을 비롯해 13개 수술실을 운영하며 마취통증의학과 전문의, 마취간호사 등 전문의료 인력이 24시간 안전한 수술을 보장하고 있다.
특수기도관리 장비, 뇌파이용 마취심도감시 장치, 초음파 특수 장비 등을 보유하고 있다.
마취환자 안전성 확보를 위한 회복실도 운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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