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옹이 작가, 어깨 드러내고 글래머 몸매 과시…"여신님"
뉴스1
2022.05.31 10:21
수정 : 2022.05.31 10:21기사원문
(서울=뉴스1) 김학진 기자 = 야옹이 작가가 세상 혼자 사는 비주얼을 자랑했다.
지난 30일 야옹이 작가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얍"이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사진을 여러 장 게재했다.
창밖으로 보이는 야경과 함께 야옹이 작가는 눈부신 여신 외모를 뽐내며 시선을 사로잡고 있다.
오프숄더 의상과 함께 섹시미까지 강조하고 있는 야옹이 작가는 만화 속 여주인공을 연상케 하는 비주얼로 남심을 뺏고 있다.
이를 본 누리꾼들은 "정말 세상 제일 예쁜것 같아요", "진짜 공주님이다", "방송에서 보고 더 팬이 됐어요", "오 나의 여신님"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야옹이 작가는 지난 2018년 웹툰 '여신강림'으로 데뷔해 작품뿐만 아니라 연예인 못지않은 외모로도 큰 인기를 얻고 있다. 그는 지난해 싱글맘임을 고백해 많은 응원을 받았으며 현재 웹툰 '프리드로우' 작가 전선욱과 공개 열애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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