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읍 한 양계장서 불…병아리 3만 마리 폐사

뉴시스       2022.05.31 11:33   수정 : 2022.05.31 11:33기사원문

【뉴시스】그래픽 윤난슬 기자 (뉴시스DB)
[정읍=뉴시스] 윤난슬 기자 = 31일 오전 10시 35분께 전북 정읍시 정우면 장순리의 한 양계장에서 불이 나 30여분 만에 진화됐다.

다행히 인명피해는 없었으나 이 불로 양계장 7동 중 2동(900㎡)과 관리동 1동(66㎡)이 타 병아리 3만 마리가 폐사했다.

소방당국은 현재 잔불 정리를 마치는 대로 정확한 화재 원인과 피해 규모를 조사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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