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C녹십자웰빙, 기능성 원료 사업 일본 진출

뉴시스       2022.05.31 12:01   수정 : 2022.05.31 12:01기사원문

기사내용 요약

‘인동덩굴꽃봉오리추출물’ 일본 공급·판매

현지 기업과 업무협약 체결

(사진=GC녹십자웰빙)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황재희 기자 = GC녹십자웰빙은 최근 일본 기업 헬씨나비(Healthy Navi)와 전략적 업무 협약을 체결하고 기능성 원료사업에 진출한다고 31일 밝혔다.

GC녹십자웰빙 관계자는 “기능성 천연물 원료인 ‘인동덩굴꽃봉오리추출물’(그린세라-에프) 일본 시장 진출을 목적으로 한 업무협약”이라며 “GC녹십자웰빙 기능성 원료가 해외 시장에 진출한 것은 이번이 처음”이라고 말했다.


인동덩굴꽃봉오리추출물은 위점막을 보호해 위 건강에 도움을 준다.

비임상 시험을 통해 항산화, 항염, 위점막 보호 및 위점액 양의 증가 등 위 건강에 도움을 줄 수 있음이 확인돼 식품의약품안전처로부터 기능성을 인정받았다.

한혜정 GC녹십자웰빙 사업개발본부장은 “헬씨나비는 최근 ‘일본국제식품소재 박람회’(IFIA)에 참가해 그린세라-에프를 홍보하는 등 적극적인 행보를 보이고 있다”며 “향후에도 자사가 보유하는 기능성 원료의 해외 진출을 활발히 추진할 계획”이라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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